[보도자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전남광주지회 출범… 지역 산업계와 협력 강화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전남광주지회 출범지역 산업계와 협력 강화

– ㈜지니소프트와 함께 전남광주 지역 디지털 산업 생태계 강화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박성호, 이하 인기협)910()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전남광주지회 설립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박성호 회장과 지니소프트 김도현 대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병우 콘텐츠산업과장, 광주에이스페어 안정상 추진위원장,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백창기 본부장, 엔씨 장현영 상무 등 주요 업계관계자가 참석했다.

 

인기협은 국내 인터넷·ICT 산업의 발전을 위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업계 현안을 발굴하고 정책 및 소통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번 전남광주지회는 지역 산업계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 대구, 충청지회에 이어 인기협의 네 번째 지회 설립이다.

 

인기협은 이번 전남광주지회 설립을 통해 전남광주 지역 인터넷·ICT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고, 수도권과 지역 기업을 연결하는 소통을 강화해 지역 디지털 산업 생태계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박성호 회장은 인터넷·ICT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지역 기업들이 가진 기술과 역량을 산업 전반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전남광주지회 설립을 계기로 지역 기업들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수도권과 지역 산업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기협 전남광주지회를 맡게 된 지니소프트는 2019년 설립부터 광주를 기반으로 다양한 ICT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며 지역 디지털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기업이다. 지니소프트 김도현 대표(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전남광주지회장)한국인터넷기업협회의 네 번째 지회인 전남광주지회를 맡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지역 기업들이 기술과 경험을 공유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튼튼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전남광주지회 출범은 지역 기업들의 목소리를 모으고 수도권과 지역 산업을 잇는 든든한 네트워크 구심점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콘텐츠와 디지털 산업이 전남광주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업 간 협력을 적극 돕고 인재 양성과 투자 등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전남광주지회 설립행사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