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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2016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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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2016. 03. 22.)

135-877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23 현대타워 7층 701호

 

Tel 02-563-4675 / Fax 02-3452-9114 / E-mail : keah@kinternet.org

 

 

한국인터넷기업협회 2016 정기총회 개최

 

- 2016년 핵심 목표 "글로벌 도약을 위한 인터넷산업 발전 역량 결집"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김상헌, www.kinternet.org, 이하 인기협)는 ‘2016년 정기총회’를 3월 22일(화) 서울 벨레상스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네이버, 카카오, 이베이코리아 등 국내 주요 인터넷기업 대표 및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사업을 평가하고 201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인기협은 2016년 핵심목표로 “글로벌 도약을 위한 인터넷산업 발전 역량 결집”을 내걸고 △인터넷기업 결집을 통한 산업역량 강화 △산업발전 정책역량 강화를 통한 제도환경 개선 △상생협력을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인터넷기업 CEO 조찬포럼’, ‘스타트업 100포럼’ 등의 신규사업을 통해 산업역량을 높이고,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등 인터넷융합신산업 발전을 위해 제도개선 및 정책연구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 같은 인터넷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사업뿐 아니라,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를 기반으로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리더스포럼, 굿인터넷클럽 등 인터넷 산업의 비즈니스, 정책 현안 등을 논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자리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헌 회장은 “우리 인터넷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기업들의 글로벌 도약을 위하여 협회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 문의 : 한국인터넷기업협회 김은아 과장 (Tel: 02-563-4675, keah@kinternet.org)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김상헌, www.kinternet.org)는 국내 인터넷 관련 대표 기업들로 구성된 비영리 민간 경제 단체로서 현재 네이버, 카카오, 이베이코리아, SK커뮤니케이션즈, SK플래닛, 엔씨소프트, 넥슨코리아, KG모빌리언스, KG이니시스, 로엔, KTH, 씨디네트웍스, 구글코리아, 페이스북코리아, 온오프믹스 등 220여 개 회원사들이 가입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