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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9월 2주 소식: 앱스토어 인기 SNG<패션시티> 안드로이드에 상륙
기획실 seesky@kinternet.og
앱스토어 인기 SNG <패션시티>, 안드로이드에 상륙
 


지난 8일 구글 플레이 출시로 안드로이드 버전 선보인데 이어 14일 T스토어에도 추가 출시
최근 앱스토어에서 선보인 ‘2NE1’ 캐릭터, 안드로이드에서도 만날 수 있어

2012.09.14


‘2NE1’ 게임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패션시티>가 안드로이드에도 상륙했다.

<패션시티>는 NHN㈜ 한게임(대표 이은상)에서 앱스토어에 서비스 중이고, 소셜네트워크게임 전문 개발사인 노크노크(대표 박시진)가 개발한 패션 SNG(소셜네트워크게임)로 8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출시로 안드로이드 버전을 선보인 데 이어 14일 T스토어에도 추가 출시했다.

<패션시티>는 지난 7월 앱스토어 출시 직후, ‘룰더스카이’의 뒤를 이어 ‘타이니팜’과 엎치락 뒷치락 하며 전체 어플 매출 상위권에 진입하는 것은 물론 현재도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안정적인 추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2NE1’ 캐릭터 사용에 대한 라이선스 제휴를 체결, 게임내에 멤버 4명의 캐릭터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SNG 소재 및 시장 확대 등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와 함께 지속적으로 인기몰이하며, ‘룰더스카이’, ‘타이니팜’과 함께 국내 SNG 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견인차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로 성장세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부 채유라 이사는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를 고대한 이용자분들께 <패션시티>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앱스토어와 동일한 콘텐츠는 물론 최근 추가된 ‘2NE1’ 캐릭터를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iOS와 안드로이드 이용자가 서로 친구를 맺고 샵을 방문하는 것은 물론 의상제작 주문도 하는 등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플레이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출시 이후, 소셜 기능도 한층 더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출시를 기념해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친구추천이벤트와 매주 게임에서 주어지는 미션 달성 시, 게임내 레어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션시티> 공식 홈페이지(http://brand.hangame.com/promotion/lnc/fashionCity.nhn)에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패션시티>는 원하는 의상을 제작해 매장에 디스플레이도 하고, 직원을 고용해 손님에게 판매하는 등 실제 의류 매장을 경영하는 것과 같은 리얼리티를 제공한다. 1,200여 종에 달하는 의상 아이템과 800 채의 가구 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온라인 쇼핑몰 트렌드에 걸맞게 주문을 받아 상품을 제작하고 배송하는 일도 가능하다. 상품 제작과 라이선스를 획득해 판매하는 시스템을 그대로 재현, 경영을 통한 소셜 네트워크의 극대화된 묘미를 선사한다. (끝)


 



네이버 검색어 서비스, 외부기관 검증 통해 투명성 강화

 
- 검색어 서비스 ‘투명성 리포트’ 만들어 신뢰할 수 있는 외부기관 통해 검증 받을 것
- 포털5사가 공동 설립한 민간자율기구인 ‘KISO’와 구체적인 검증 방안 협의 중
- ‘KISO’에 마련된 ‘신고 창구’ 적극 활용해 의혹 해소 및 처리 절차 간소화
- 오는 10월 중 검색어의 등락을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네이버 트렌드 서비스(가칭)’ 선보일 예정
- 검색 결과에서 원본이 더 잘 노출될 수 있도록 ‘문서 원본 판별 시스템’도 보강 중

2012. 9. 14.

NHN㈜이 운영하는 네이버는 14일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검색어 서비스의 투명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네이버는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자동완성’, ‘연관검색어’의 로직, 운영원칙과 처리 내역 등을 담은 ‘투명성 리포트’를 만들어 신뢰할 만한 외부 기관에 정기적으로 제출하고 그 적정성에 대해 검증을 받을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포털5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민간자율기구인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와 구체적인 검증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KISO’는 최근 포털사의 ‘연관검색어’ 및 ‘자동완성’ 노출 제어 공동 가이드라인을 제정하여 발표한 바 있습니다. 네이버는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대해서도 합리적인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이를 준수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의 운영 업무를 외부 기관에 의뢰하는 방안까지도 검토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KISO’ 홈페이지(www.kiso.or.kr)에 마련된 음란물, 명예훼손 등 권리 침해 게시물 ‘신고 창구’를 적극 활용할 것입니다. 이 창구가 활성화되면 개별 포털사의 서로 다른 기준에서 비롯되는 여러 가지 불편과 의혹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시에 이용자 입장에선 개별 포털에 각각 신고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는 등 신고 및 처리 절차가 더욱 투명해지고 간소해질 것입니다.

한편 네이버는 검색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하여 어떤 검색어가 언제 어떻게 등락했는지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네이버 트렌드 서비스(가칭)’의 개발을 진행 중이며, 오는 10월 중 시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네이버는 검색 투명성을 강화하는 한편, 검색 결과에 원본 문서가 더 잘 노출될 수 있도록 ‘문서 원본 판별 시스템’도 개선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항은 내달 언론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참고]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Korea Internet Self-governace Organization)란?
 

KISO는 이용자 보호와 표현의 자유 신장을 위해 5개 포털사들이 2009년 3월 설립한 자율정책기구로, ▲게시물 관리에 대한 정책 수립 및 개별 게시물에 대한 심의 ▲신고센터를 통한 신고접수 ▲회원사간 불법유해정보 핫라인 운영 등 자율규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KISO는 공정하고 투명한 정책을 통해 인터넷 공간의 질서와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KISO의 회원사는 다음커뮤니케이션즈, 야후코리아, SK커뮤니케이션즈, NHN, KTH 등 5개 포털사업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KISO 이사회의장은 회원사의 CEO로 구성된 이사회에서 호선으로 선임되며, 초대 의장은 주형철 前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였으며, 김상헌 NHN 대표이사는 지난 2010년부터 2대 의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KISO의 실질적인 최고 의사 결정기구는 정책위원회이며, 정책위원회는 이해완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기중 법무법인 동서파트너스 변호사, 배영 숭실대학교 정보사회학과 교수, 정경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변호사, 황용석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교수 등 5명의 전문위원과 4명의 회원사 담당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KISO 홈페이지(http://www.kiso.or.kr)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지만 강한 습격, <던전스트라이커> 2차 테스트도 알찼다!
 



유저 의견 적극 수렴한 흔적들 게임 곳곳에 나타나, 유저들의 높은 만족감 및 호평 이어져
직업 선택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로 성장시킬 수 있는 시스템 큰 인기
열흘간의 일정으로 진행, 시간이 지날수록 평균 플레이 타임 증가 추이 보이며 높은 몰입도 입증


2012.09.14

작지만 강한 습격 <던전스트라이커>, 2차 테스트도 알찼다!

NHN㈜ 한게임(대표 이은상)이 서비스 할 예정이고, 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 전동해)가 개발한 초고속 액션 RPG <던전스트라이커(이하 던스)>가 2차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열흘간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게임 곳곳에서 1차 테스트 이후 유저 의견을 반영한 흔적들을 확인할 수 있을 만큼 개발진의 적극적인 수렴 의지가 엿보였으며, 이용자들의 만족감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저 의견 수렴과 함께 직업 선택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로 성장시킬 수 있는 <던스>만의 시스템은 현재도 게시판에서 뜨거운 의견이 오갈 만큼 큰 관심과 인기를 모았다.

특히, 이번에 집중 테스트 목표였던 후반부 순환 콘텐츠 카오스/차원던전/시공탑은 유저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플레이를 지속시키는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실제, 열흘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평균 플레이 타임이 증가 추이를 보이며 높은 몰입도를 입증했다.

NHN 한게임 코어게임사업부 조현식 부장은 “콘텐츠에 대한 유저분들의 평가가 만족스러운 것으로 나타났고, 무엇보다 관심과 애정으로 테스트에 지속적으로 참여주신 모든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1차 때와 마찬가지로 유저분들의 의견, 플레이패턴을 종합적이고 면밀하게 분석해 개선 및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장애 상황에 발빠르고 탄력적으로 대응, 유저 불편을 최소화 한 운영도 돋보였다는 평가다.

<던스>는 빠른 전투에 최적화된 SD(Super Deformed) 캐릭터가 선보이는 ‘초고속 액션’과 마우스 만으로 이동과 공격이 가능한 직관적인 조작시스템, 빠르고 강한 액션과 리드미컬한 전투 등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MORPG다.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SD캐릭터가 선보이는 반전의 스피드와 강렬한 액션이라는 던스의 기본 장점을 유지하면서 총 9종의 직업과 50레벨 확장, 캐릭터를 보다 강하게 변모시켜갈 수 있는 자유로운 직업 선택 시스템을 비롯해 새롭고 다양한 형태의 던전 등 50시간 분량의 탄탄하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였다.

<던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게임 <던스> 공식 홈페이지(http://ds.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뮤지션의 색다른 모습, 네이버 뮤직에서 생중계로 지켜보세요!
 



- 네이버 뮤직, 유·무선 환경에서 음악 관련 영상 <실시간 중계 서비스> 시작
- 첫번째로 지드래곤의 새 음반 음원 공개 순간을 팬들과 함께 나누는 이벤트 진행

2012.09.14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유무선 통합 1위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네이버 뮤직을 통해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시작하며, 첫번째로 신곡을 발표하는 지드래곤의 'GD COUNTDOWN LIVE(http://music.naver.com/onair/gdlive )’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지드래곤의 새 미니앨범 “ONE OF A KIND”의 음원은 15일 0시 온라인에 공개됩니다. 지드래곤은 이에 맞춰, 14일 11시 30분부터 진행되는 네이버 뮤직의 'GD COUNTDOWN LIVE’를 통해 대중들과 새 앨범이 공개되는 순간을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이용자들은 관련 내용을 PC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생생하게 즐길 수 있으며, 댓글이나 페이스북 미투데이, 트위터 등 다른 SNS로의 스크랩을 통해 자신의 소감을 나누고, 'GD COUNTDOWN LIVE’가 종료된 이후에도 해당 페이지에서 영상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네이버 뮤직 실시간 생중계 서비스는 음악과 관련된 HD급의 고화질 동영상 콘텐츠를 PC와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앞으로 지드래곤의 첫 사례와 같이 음원 발표 현장뿐 아니라, 소규모 콘서트나 백스테이지 모습 등 다른 매체를 통해 노출할 수 없었던 영상을 공개하고, 댓글을 통해 이용자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통로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관계자 멘트]
NHN 네이버뮤직 서비스팀 우승현 부장
"새롭게 선보이는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뮤지션과 이용자가 더욱 친밀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좋은 음악을 하는 뮤지션들에게 또하나의 좋은 홍보 플랫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야구팬들의 구단사랑 경쟁, 스마트폰 게임에서도 이어져
 


스마트폰용 실시간 멀티 대전 야구 게임인 <골든글러브>, 메인화면 장식할 구단 투표 이벤트 열기 후끈
응원구단 투표 통해 1위로 선정된 구단은 게임 출시 시 메인화면 장식, 현재 롯데가 1위

2012.09.13

스마트폰 게임내에서 야구팬들의 뜨거운 구단사랑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NHN㈜ 한게임(대표 이은상)이 서비스 할 예정이고, 스마트폰게임 개발 자회사인 오렌지크루에서 개발한 스마트폰 야구 게임 <골든글러브>가 메인화면을 장식할 구단 투표 이벤트를 진행중으로, 야구팬들의 구단사랑 경쟁이 뜨겁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4일부터 실시, 응원구단 투표 통해 1위로 선정된 구단이 게임 출시 시, 메인화면을 장식하는 영예를 얻게 된다는 내용이다.

13일 현재, 롯데자이언츠가 득표율 약 23%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2위 삼성라이언즈, 기아타이거즈가 3위를 기록하고 있다. SK와이번스는 기아 타이거즈와 1.24% 차이로 4위에 올라 있으며, 그 뒤로 한화이글스, 두산베어스, 넥센히어로즈, LG트윈스 순위다.

특히, 투표 첫날부터 1~3위 순위의 변동이 없을 만큼, 해당 구단 팬들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부 채유라 이사는 “야구에 대한 팬들의 애정이 <골든글러브>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며 “곧 게임이 출시될 예정이니, 지금과 같은 애정과 관심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응원구단 투표 이벤트는 16일까지 진행되며, 득표수 상관없이 투표 참가자 전원에게는 게임 정식 출시 후, 게임내 아이템인 선수영입권 3장이 제공된다. 또, SMS 소식 알람 서비스를 신청하면, 신청자 전원에게 게임내 3종 세트 아이템이 지급된다.

<골든글러브>는 82년부터 2012년까지 KBO와 선수협, 일구회에 등록된 모든 선수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8500여 개에 달하는 방대한 선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야구 게임 플레이의 핵심 요소인 타격 및 타구의 성질을 보다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full 3D 그래픽을 적용했으며, 투수가 던지는 공을 비롯해 타자의 스윙, 배트에 맞은 공의 움직임과 수비수가 송구한 공 등 모든 요소가 실제 야구와 같이 움직일 수 있도록 리얼리티를 극대화했다. 현장에서 녹음한 구단별 및 선수별 응원가와 KBO현역 심판의 육성을 적용하는 것은 물론 인기 야구중계 프로그램의 배경음악 등을 도입해 실제 야구장의 느낌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골든글러브> 공식홈페이지(http://brand.smart.hangame.com/promotion/ggloveTeaser.nhn)
서 확인할 수 있다. (끝)
 






NHN 게임문학상, 前 프로게이머 임요환 코치 등 최종 심사위원 확정
 


게임 시나리오 인재발굴과 콘텐츠 공유를 통해 진정한 의미의 상생(相生)이념 실현
SK텔레콤 T1 임요환 코치 등 7명의 최종 심사위원 확정, 심사위원장은 이화여대 이인화 교수
총상금 1억원 규모이며, 9월 28일 최종 수장작 후보 발표 및 10월 중 시상식 개최예정

2012. 09. 13.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참신하고 역량있는 게임 시나리오 작가 발굴과 한국 게임산업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NHN 게임문학상 2012’ 공모전에서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 코치(SK텔레콤 T1) 등 최종 심사위원을 확정 발표하고 수상작 후보 선정작업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NHN 게임문학상은 게임 시나리오 창작 부문의 장려 및 인재 발굴을 위한 등용문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시나리오 공모전이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1500여편의 작품이 응모되어 공모전의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네이버와 한게임의 내부 전문가들로부터 엄격한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들은 영화계, 게임업계, 문화계 등을 대표하는 전문가 집단으로부터 최종 심사를 받게 된다. NHN 측은 9월 28일 예정된 최종 수상작 후보발표에 앞서 최종 심사위원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작년에 이어 ‘아키에이지’의 전민희 작가와 이재홍, 박상우 교수가 선정이 되었으며, 임요환 코치를 비롯해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조정준 대표, 법무부 법질서선진화과 조종태 과장도 새롭게 심사위원에 합류했다. 심사위원장은 이화여대 대학원 디지털미디어학부 이인화 교수가 맡았다.

게임문학상의 심사기준은 ▲게임으로의 활용 가능성과 ▲창의성 및 독창성, ▲흥미와 재미, 그리고 ▲구성 및 문장의 완성도를 중심으로 평가되고, 수상한 작품들은 eBook과 같은 모바일 콘텐츠로 무료로 배포되며,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문학’ 코너에서도 소개가 될 예정이다.

임요환 코치는 “게이머로서 경기를 준비할 때, 그리고 지금 코치로서 선수들에게 가장 당부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바로 창의성”이라며 “본 공모전을 통해 상상력이 풍부한 창의적인 게임시나리오를 접하게 될 것을 생각하니 무척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NHN 한게임 이은상 본부장은 “게임문학상을 단순히 시나리오 공모전으로 국한하기 보다는 게임 산업전반, 아니 한 걸음 나아가서 한국 콘텐츠 산업전반의 든든한 토대로 해석해야 한다”며 “NHN은 수상작의 공유는 물론 창작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진정한 의미의 상생(相生)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총상금 1억원의 ‘NHN 게임문학상 2012’는 9월 28일 최종 수상작 후보를 발표하며 10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NHN 게임문학상 공식 홈페이지(http://campaign.naver.com/gameaward2012)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끝)

 






 
휠 감는 낚시? 스마트폰에선 터치와 타이밍 낚시가 제 맛!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신개념 낚시게임 <피쉬 아일랜드>, 11일 앱스토어/구글플레이/T스토어에 출시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부의 자체개발작, 정형화된 기존 낚시게임에서 탈피한 새로운 시도 눈 여겨 볼 만
리듬액션 스타일의 낚시방법 도입해 경쾌한 플레이, 풍성한 콘텐츠 및 다양한 플레이패턴 고려한 게임 기획

2012.09.11

휠 감는 낚시? 스마트폰에선 터치와 타이밍 낚시가 제 맛!

NHN㈜ 한게임(대표 이은상)이 신규 스마트폰 게임 <피쉬 아일랜드>를 11일,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T스토어에 출시했다.

<피쉬 아일랜드>는 낚시를 소재로 한 게임이지만 기존 낚시게임들과는 달리 터치와 타이밍이라는 스마트폰 기기의 최대 강점을 극대화,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신개념 낚시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리듬액션 스타일의 낚시방법을 도입, 낚싯대를 던지고 물고기가 찌를 물면 상단에 그림자 위를 오가는 물고기가 등장, 타이밍에 맞춰 클릭할 때마다 게이지가 줄어들고 제한된 시간내에 게이지를 다 클리어하면 고기를 낚는 방식이다.

손 끝 하나로 가능한 용이한 조작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3D 랜더링 기법을 통해 물고기가 내 손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동감을 제공하는 등 터치의 묘미도 최대한 살리고 있다.

조작이 쉬운 반면 콘텐츠는 방대하고, 특히 라이트 유저에서부터 헤비 유저는 물론 레벨올리기, 경쟁하기, 수집하기 등 다양한 플레이패턴을 고려한 게임 기획으로 폭넓은 이용자층에서의 소구가 기대된다.

레벨, 희귀어, 날씨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난이도가 달라지는데, 예측할 수 없는 변수 등도 경쟁심을 자극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경쟁과 자랑하기를 통한 소셜 요소도 게임 내 곳곳에 준비돼 있다. 최대어, 최다어, 희귀어, 어장쟁탈전 등 다양한 낚시대회를 통한 경쟁은 물론 등록돼 있는 친구들에게 알리기 기능이 제공되며, 각 형태별 대회 우승자는 게임 메인화면과 어장주인으로 노출된다.

친구 수족관 방문하기를 통해 다양한 어종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보상도 주어진다. 우편함을 통해 채팅하기와 선물하기가 가능하며, 어종 정보와 순위 확인은 내 어류도감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1사업부 최현동 부장은 "<피쉬 아일랜드>는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부가 자체 개발한 게임으로 쉽고 캐주얼한 조작 방식에 다양하고 깊이있는 콘텐츠로 다양한 이용자층에 소구, 긴 호흡으로 롱런할 수 있는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고 말했다.

공식 홈페이지(http://smart.hangame.com/game/game.nhn?m=detailGameInfo&gameNo=10031)서 <피쉬아일랜드>에 대한 게임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T스토어에서 게임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끝)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 전세계 가입자수 6000만 명 돌파
 


7월 말 5000만 명 돌파 이후 6주 만에 1천만 명 신규 가입 , 8일 6000만 명 돌파
스티커샵 8월 매출만 3억엔 등 콘텐츠 수익 순조롭게 성장 중
각국 이동통신사•휴대폰 제조업체들과 혐력 강화 및 플랫폼 콘텐츠 확충에 주력할 것


2012.09.10

NHN Japan의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이 8일 전세계 가입자수 60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라인은 무료통화와 무료메신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으로 현재 전세계 230개 이상의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7월 말 전세계 가입자수 5000만 명을 달성한 후 6주 만에 1천만 명이 신규 가입할 정도로 꾸준히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8월에는 블랙베리 버전을 출시했으며, 대만•태국•인도네시아 등의 통신사 및 휴대폰 제조업체들과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OS와 디바이스 지원을 강화하고 통신사와 협력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라인은 이러한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사업화 및 플랫폼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유료 스티커를 구입할 수 있는 ‘스티커샵’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8월 매출만 3억엔을 넘어서는 등 콘텐츠 수익도 순조롭게 성장 중입니다.

향후 라인은 연내 사용자 1억 명 확보를 목표로 전세계 각국 통신사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플랫폼 콘텐츠 확충에 주력하며, 북미•중국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해 사용자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