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0일(화) 제 726 호

  뉴스 수신자 : 9,562명(2010년 4월 19일 현재)

 
 

       

          




         

       

       


       

       

       

       


      고통보다 더 무서운 적은 편안함이다. 안락함에 길들여지다 보면 본래의 목표는 아득해지고 만다. 지금 하는 일이 편안하고 익숙해질수록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라 '이것이 내가 꿈꾸던 것이었나?' 머물고 싶은 달콤함이 발목을 잡아 끌수록...> more

       

      추천하는 분의 이름
      추천받는 분의 이름 추천받는 분 이메일
      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