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0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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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판에서 세 명의 목수가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따분한 표정의 한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뭘 하고 계시죠?" "기둥에 쓸 나무를 다듬고 있소." 다른 한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그는 짜증스런 목소리로 "뭔 하긴 뭘해! 돈 벌고 있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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