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5일(월)

Daily News Clipping Service

 
   

 

   

 



   

 
   

 
   

 

 


딸아이가 영어 공부를 한답시고 집안 곳곳에 영어 글귀를 붙여놓았습니다. 거실 한가운데 TV 이마에 'It is better to wear out than to rush out.' 떡 하니 붙어있습니다. '녹슬기 보다는 닳아 없어지는 것이 더 좋다.' 얼마만큼의 공감으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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