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9일(금)

Daily News Clipping Service

 
   

 

   

   

 
   

 
   

 

 


뭘 자꾸 잊어버립니다. 물건도 잊어 버리고 약속시간도 전화번호도 이름도 잊어버립니다. '잊어야 산다'고 '이별의 아픔이나 삶의 고통이 그 때 그대로 생생해서는 살 수가 없는 거'라고 위안을 삼기에는 정도가 좀 심합니다...> more

 

추천하는 분의 이름
추천받는 분의 이름 추천받는 분 이메일
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