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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2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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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맞는 중학교 친구와 뜻도 없이 낄낄거리며 오래도록 마시는 술. 내 노래를 좋아해 주는 사람 앞에서 묵이 허락하는 한 노래하기,고등학교 다니는 아들과 세상 몰래 술 마시기, 왜국(?) 골프장에서 새벽에 71만 들고 도는 '도둑골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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