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과 실종유괴아동 앰버경보시스템 협약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허진호) 산하 회원사 6개 인터넷기업들은 8월 29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9층 혁신회의실에서 경찰청과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한 협약(MOU)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인터넷기업은 네오위즈게임즈, 다음커뮤니케이션, 야후코리아, SK커뮤니케이션즈, NHN, KTH 등 6개 기업이며, 경찰청이 운영하고 있는'앰버경보시스템'이 가동되면 메인화면, 메일, 메신저 하단에 실종아동의 사진 및 관련정보가 연동되어 노출되며, 클릭 한 번으로 '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홈페이지 (www.182.go.kr)로 직접 연결됩니다.

 

  • 행사명 : 실종유괴아동 앰버경보시스템 협약식
  • 일   시 : 2007년 8월 29일(수) 10:00
  • 장   소 :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서울경찰청 9층 혁신회의실
  • 참여사 : 네오위즈게임즈, 다음커뮤니케이션, 야후코리아, SK커뮤니케이션즈, NHN, KTH

※※※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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